이해는 행동입니다. 이해지행理解之行
어떤 상황 혹은 사람의 행동과 사고를 나의 사고로 이해하려고 하지 마십시요. 절대로 이해할 수 없을 것입니다.
대신에 그의 행동을 또는 사고를 ‘복사copy’하는 행동을 하고 난 뒤에는, 어렴풋이 그런 상황의 것들이 느끼어질 것 입니다.
“이해의 작업행위”는 사유의 행위가 결코 아닙니다. 행동 또는 실천의 범주에 속하는 것 이랍니다.
저의 이런 언급이 너무 주제 넘은 Quotation이었나요? 그저 幸愚의 못난 지껄으로 간주해 주시길…
‘Understanding something’ is not from ‘Reasoning’ but from ‘Practice’ or ‘Conduct.’



